잘 만든 콘텐츠는 많다
우리는
살아남는 콘텐츠를 만든다.
Numbers
우리는
우리는
패스트뷰 제작사업본부입니다
2026년 기준
3,200억+
월 페이지뷰
4개
운영 매체
8년
업력
41명
전문 기자·PD
Interview
제작사업본부에
제작사업본부에
물어봤습니다
세상의 소식을 빠르고, 재미있게 전하는 본부.
Q.
제작사업본부, 어떤 업무를 하고 있나요?
정치·사회·경제·연예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핫이슈부터 생활 정보까지 매일 전하고 있습니다. 빠르고 재미있게 풀어내 독자와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미디어 수익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어요.
Q.
팀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크게 엔터팀과 모빌산업팀으로 나뉩니다. 엔터팀은 K팝, K드라마, K영화 등 한류 콘텐츠를, 모빌산업팀은 정치·경제·사회·자동차 등 산업 전반의 흐름을 추적합니다.
Q.
제작사업본부만의 개성은?
진짜 수평적인 조직문화, 창의력이 마음껏 자라는 환경, 그리고 공정하고 투명한 보상 시스템. 매월 KPI 미션 달성이 인센티브와 연봉에 바로 반영됩니다.
Q.
솔직한 팀 분위기는 어떤가요?
조용하든, 적극적이든 누구나 금방 적응할 수 있는 팀이에요. 서로의 업무를 이해하고 돕는 건 기본. 일할 땐 몰입, 쉴 때도 확실히 즐기는 팀입니다.
Q.
앞으로의 목표와 계획은?
'해외에서 가장 잘 알려진 한국 매체'가 되는 것. 미국 하면 뉴욕타임스, 영국 하면 가디언이 떠오르듯 한국 하면 패스트뷰.
Team
각자의 전문성,
각자의 전문성,
하나의 뉴스룸
네 개의 전문 데스크가 하나의 뉴스룸을 만듭니다.
엔터
K팝, K드라마, K영화 — 한류 콘텐츠 전문 보도
스포츠
국내외 주요 리그 전 종목 취재·보도
사회·경제
경제·사회·정치·모빌리티 심층 보도
SNS
플랫폼별 콘텐츠 운영·확산 전략
Value
우리는 이렇게 일합니다
01
이슈를 따라가지 않는다, 설계한다받아쓰기 저널리즘이 아니라 의제를 먼저 잡는다. 단독과 기획이 우리의 언어다.
02
기자가 곧 브랜드다이름 없는 '편집부'가 아니라, 각자의 이름으로 독자와 신뢰를 쌓는다.
03
빠르게 만들고, 빠르게 배운다실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일단 해보고, 아니면 빠르게 바꾼다.
Culture
이곳의 문화
01
수평적 소통
직급·연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서로의 생각에 귀 기울이는 열린 문화.
02
무한한 도전
기사뿐 아니라 SNS 채널 운영,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까지. 커리어 확장이 무제한.
03
확실한 보상
매월 KPI 미션 달성 → 인센티브·연봉 반영. 노력과 성과가 곧 기회로 이어지는 시스템.
Open Positions
지금 이 팀에
지금 이 팀에
합류할 자리
포지션보다 사람이 먼저입니다. 어떤 역할이든 이야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