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제작사업본부 — FASTVIEW

잘 만든 콘텐츠는 많다
우리는
살아남는 콘텐츠를 만든다.

우리는
패스트뷰 제작사업본부입니다

2026년 기준

3,200억+
월 페이지뷰
4
운영 매체
8
업력
41
전문 기자·PD

제작사업본부에
물어봤습니다

세상의 소식을 빠르고, 재미있게 전하는 본부.

각자의 전문성,
하나의 뉴스룸

네 개의 전문 데스크가 하나의 뉴스룸을 만듭니다.

엔터
K팝, K드라마, K영화 — 한류 콘텐츠 전문 보도
스포츠
국내외 주요 리그 전 종목 취재·보도
사회·경제
경제·사회·정치·모빌리티 심층 보도
SNS
플랫폼별 콘텐츠 운영·확산 전략

우리는 이렇게 일합니다

01
이슈를 따라가지 않는다, 설계한다받아쓰기 저널리즘이 아니라 의제를 먼저 잡는다. 단독과 기획이 우리의 언어다.
02
기자가 곧 브랜드다이름 없는 '편집부'가 아니라, 각자의 이름으로 독자와 신뢰를 쌓는다.
03
빠르게 만들고, 빠르게 배운다실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일단 해보고, 아니면 빠르게 바꾼다.

이곳의 문화

01

수평적 소통

직급·연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서로의 생각에 귀 기울이는 열린 문화.

02

무한한 도전

기사뿐 아니라 SNS 채널 운영,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까지. 커리어 확장이 무제한.

03

확실한 보상

매월 KPI 미션 달성 → 인센티브·연봉 반영. 노력과 성과가 곧 기회로 이어지는 시스템.

지금 이 팀에
합류할 자리

포지션보다 사람이 먼저입니다. 어떤 역할이든 이야기해요.

열려 있는 자리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그게 지원 이유로 충분합니다.

이야기 나누기